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신은공평하게 24시간을 주었지만 과연 우리들은 그시간시간을 최선을다해 보넸는가 생각하게 하네요!
요즘은 괜시리 우울해지는 날이많아져요
나이가어려서 그런것도아니고 부부생활에 문제가있는것도아니고 아이들이 아픈것도아니고 곰곰히 생각해봐도 잘모르겠어요
윤희씨 제가 잘못된걸까요?
지금에 모든것들이 다시 돌아오지안는 순간임을 알면서도 매순간을 최선을 다하지못하구 어떤때는 어영부영 어떤때는 될때루되라 라는 심정으로 보넬때가 많아요
이제 제인생에 35년을 썼을뿐인데 남아있을 제시간을 어떻게 써야할까요 조금은답답하고 막막해지네요 아무래도 변화가필요한데 어떤방식으로 변화를 만들어야하나 고민해봐야겠어요 언제일지는모르지만 변화가 시작되면 그때다시한번 글올릴께요 윤희씨께라도 말하고나니 답답함이 조금은 풀어지네요 행복한2시간 부탁드려요
신청곡은 황혼에문턱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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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마음에....
박도영
2009.02.09
조회 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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