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1000일이 되는 날이에요...
만난지 1000일이 아니라 우리가 헤어진지 1000일이 지났어요...
제가 힘들다고 해서 그녀의 아픔을 모르고 그녀의 손을 놓았는데
그녀와 헤어지고 난 이후 오히려 제가 그녀를 그리워하네요
그녀를 잊겠다는 다짐도 작심삼일이 되어버리네요
그녀와의 추억은 노래 제목처럼 제 가슴속에 never ending story로
간직할겁니다.
라디오를 듣지 않는 친구라 이 노래를 듣지는 않을거라 생각해요
그래두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부활의 Never Ending Story 부탁드릴께요
p.s 이름은 밝히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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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일...
오현웅
2009.02.09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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