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안녕하세요.. 꿈과음악사이..
김동원
2009.02.09
조회 34
2009년 2월 하고도 9일은 그녀와 헤어진지 100일를 알리는 월요일
입니다.

안개 섞인 흐린 날씨만큼 제 마음은 늘 가라앉아 있습니다.

분명 어느 한곳에서부터 끊어졌을 이 공백의 시간이 짙은 안개처럼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안개를 헤치다보면 그 공백 속에서 홀로 서있는 저를 발견하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이 공백의 시간이 기억속에 자리잡힐때 까지 아마도 기억이..

아플것같습니다.

듣고자 하는곡은 한국밴드 "데프닝스트리트"의 "Farway so close"

입니다.

아무쪼록 "꿈과음악사이"에서 듣고자 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