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하고도 9일은 그녀와 헤어진지 100일를 알리는 월요일
입니다.
안개 섞인 흐린 날씨만큼 제 마음은 늘 가라앉아 있습니다.
분명 어느 한곳에서부터 끊어졌을 이 공백의 시간이 짙은 안개처럼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안개를 헤치다보면 그 공백 속에서 홀로 서있는 저를 발견하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이 공백의 시간이 기억속에 자리잡힐때 까지 아마도 기억이..
아플것같습니다.
듣고자 하는곡은 한국밴드 "데프닝스트리트"의 "Farway so close"
입니다.
아무쪼록 "꿈과음악사이"에서 듣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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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과음악사이..
김동원
2009.02.09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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