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부자집 아빠라고 합니다.여자만 5명 입니다.
늦은 나이에 쌍둥이을 나은지 벌써 한달이 흘쩍 넘었습다.
힘들하느 사랑스러운 아내에게 힘을 주세요.
쌍둥이을 잘 봐주는 착한 효진이와 태희 그리고 집사람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네요. 사랑 한다고
집에서 듣고 있을겁니다. 여자 다섯명은 저는 직장에서 듣고 있을거구요 신청곡은 허윤희씨가 선곡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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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축하 해주세요
김종호
2009.02.08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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