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여자친구 소개로 꿈음을 듣기 시작하고,
제가 보낸 고시생커플이라고 여자친구시험얼마안남았다고 응원해달라고
사연 읽어주시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그 여자친구는 합격하고 저두 2차시험준비중이랍니다.
요즘도 거의 매일 꿈음과 함께하며 스트레스를 잊고 있어요.
드라마시청을 제외한 제 유일한 취미생활이랄까 ^^;
저도 마지막 골인지점에 도착할때까지 함께해요. 물론 그 뒤에도 쭉~
논스톱OST에서 봉태규의 '처음보는 나'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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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희누님
오승환
2009.02.08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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