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15일 하나님께서 주신 첫번째 큰 선물인 지금 아내와
결혼을 하고 이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마냥 즐겁고 마냥 행복함과 함께 때론 의견이 달라
말 다툼도 했습니다.
일년도 안된 우리의 결혼생활에 "콩알이"(태명)란 작은 녀석을
하나님께서 두번째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4월 초에 예정일이라 지금 아내는 뒤뚱뒤뚱거립니다.
이런 아내의 생일이 오늘(정월대보름)입니다.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누구나 겪을 평범한 일들이 저에게 다가오니 하루하루가
감사한 맘입니다.. 감사해요~감사해요~
우리 가정 늘 믿음안에서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은 우리아내~
곧 태어날 우리 콩알이~
그리고 멋진 남편, 예비아빠~
우리 가정을 위해 화이팅 해봅니다...
2월 09일(정월 대보름) 꼭 아내가 듣을수 있게 축하해주세요..
신청곡은 김동률의 아이처럼 신청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아내의 첫 생일..축하해주세요..
윤경환
2009.02.08
조회 2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