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졸업하고나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하네요
졸업식 진행할때까지 만해도 졸업식이 졸업식 같지도 않았었는데..
교실에 들어와 담임 선생님이 주시는 졸업장 받고
"아 정말 졸업하는구나" 하는 마음에 울컥했어요
그러고 사진 찍으려고 (화장하러 화장실 가는사이..)애들이
없어져서 반 애들하고도 제대로 못찍고 더 안좋았던건
좋아 했던 남자애와 사진 못찍어서 너무 한이 맺히는거같아요 haahaa
친구에게 들어보니 끝나자마자 곧바로 나갔다고.. 휴 휴
지금도 다시 그때로 돌아가서 찍고싶은 마음이 너무 커요
그 남자애를 좋아 하는 마음도 숨긴채 졸업하고
요번의 졸업식은 정말 정신없게 졸업식의 막이 내렸네요
+ 저는 이 라디오 정말 정말 애청자예요 컴퓨터할때 10시에
스피커를 딱 끄고 라디오의 코드를 꼽으며 언니의 음악을 들으며
컴터를하구요 언니의 라디오를 다 듣고 항상 자면서 틀고자죠
그러고 학교다닐때면 아침에 준비할때면 듣는 ♬ 저의 하루하루
낚이라고해야될까~~~~~~헤헤
언니 그리고 +이말 꼭해주세요!!!(보람아 듣고있어?응?)
사연나올지모르니까..친구한테 말해놨거든요 호호 ..
strange and beautiful-aqualung 이거 되면 이거틀어주시거나
행복해 줄게-모닝 이거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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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했어요ㅠ ^ㅠ
백인영
2009.02.11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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