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방송에 인터넷으로는 처음 사연 드려요..문자는 몇번 소개됐구요..
방송은 제가 2007년 11월에 결혼하고나서 부터 퇴근길에 신랑과 함께 듣기 시작했어요.
잔잔한 목소리에 좋은 음악들만 흘러나와서 밤시간에 듣기 참 좋더라구요~ 일상에 지친 피곤한 몸을 위해 휴식을 주는 그런 방송이지요~
올해에 제가 결심한 게 하나 있답니다.
결혼하고 지금까지 출퇴근길에 신랑만 운전을 해왔는데요..
올해에는 제가 출퇴근길에 신랑 대신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실력을 키우는거에요!!! 면허증은 있지만 출퇴근 시간에 제가 운전하는 거는 좀 자신이 없었거든요...
가끔은 신랑도 조수석에 앉아 졸면서 갈 수 있도록 제가 빨리 운전실력을 키워야겠어요!!
자기야~ 항상 안전운전해줘서 고맙고, 졸린 눈 비벼가면서 아침 저녁으로 함께 해줘서 넘 고마워!!! 내가 운전하는 차를 맘 편히 타고 갈 그날을 기다려줘~~
** 신청곡 : 럼블피쉬 - 비와당신 **
(추신) 보통 10시 반 전에 집에 도착하거든요. 오래 듣지는 못하지만 저희가 집에 도착하기 전에 사연 소개해주심 정말 고마울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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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올해 제 작은 바램은요~
한주희
2009.02.11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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