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2009년 올해 제 작은 바램은요~
한주희
2009.02.11
조회 20
안녕하세요.
윤희씨 방송에 인터넷으로는 처음 사연 드려요..문자는 몇번 소개됐구요..
방송은 제가 2007년 11월에 결혼하고나서 부터 퇴근길에 신랑과 함께 듣기 시작했어요.
잔잔한 목소리에 좋은 음악들만 흘러나와서 밤시간에 듣기 참 좋더라구요~ 일상에 지친 피곤한 몸을 위해 휴식을 주는 그런 방송이지요~

올해에 제가 결심한 게 하나 있답니다.
결혼하고 지금까지 출퇴근길에 신랑만 운전을 해왔는데요..
올해에는 제가 출퇴근길에 신랑 대신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실력을 키우는거에요!!! 면허증은 있지만 출퇴근 시간에 제가 운전하는 거는 좀 자신이 없었거든요...
가끔은 신랑도 조수석에 앉아 졸면서 갈 수 있도록 제가 빨리 운전실력을 키워야겠어요!!

자기야~ 항상 안전운전해줘서 고맙고, 졸린 눈 비벼가면서 아침 저녁으로 함께 해줘서 넘 고마워!!! 내가 운전하는 차를 맘 편히 타고 갈 그날을 기다려줘~~

** 신청곡 : 럼블피쉬 - 비와당신 **

(추신) 보통 10시 반 전에 집에 도착하거든요. 오래 듣지는 못하지만 저희가 집에 도착하기 전에 사연 소개해주심 정말 고마울 꺼 같아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