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인보우로 꿈음들으면서 미니홈피 보다가
생각나서 글을 남겨요
요즘 친구들만나고 영어학원다니고 하느라고
정신없었는데 오늘 저녁은 조금 여유가 생겨서
쉬고있어요
...
사실 제 여자친구는 지금 이시간에도 여의도에서 열심히
아르바이트 중이랍니다.
몇일전에 양재역에서 친구들과 안입는 옷들 팔러 간다더니
점심때쯤 감기가 걸려서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전화했는데 목소리가 쉬어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기여코 졸작회의도 다녀오더니
지금은 아르바이트까지 하러나갔습니다
저였으면 아프다고 집에만 있었을텐데
여자친구는 오히려 다른사람들한테 미안하다면서
꼭 가야한다고 하네요
새벽2시에나 끝나는데..
그 사장님께는 죄송하지만 오늘은 가게에 손님이 적었으면 좋겠네요
환희의 '내사람' 신청합니다.
p.s 전에 사연썼던거 연락처안남겨서 선물못받았었는데
여자친구가 아쉬워했어요ㅠ 다음엔 꼭 적을테니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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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김지용
2009.02.10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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