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을 들은지는 일주일 정도 된거 같아요..
너무나 편안한 방송..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감사합니다..
저희 회사, 작년부터 조금씩 어려워지면서부터
올핸 결국 월급이 엄청 삭감되었어요..
저뿐 아니라 회사 사람들 사기가 많이 떨어졌어요..
그래도 일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일해야겠죠??ㅠ
그래서..
오늘도 좋은 음악 들으며 힘내보렵니다..
더 좋은 내일을 위해..
신청곡
권진원-살다보면
신성우-내일을 향해서라면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편안한 밤을 기다리며..
송영란
2009.02.10
조회 3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