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멀리 떠나있는 사람이,날두고 갔다는 아픈마음에..
그냥..
이렇게..노래를 위로삼아 듣고있네요.
사랑을..믿음이라 믿었는데..
다시또..믿을수 있을지..겁이나요..
비가 많이..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그저..촉촉하기만해서..
음악으로 갈증을 채웁니다.
항상 좋은 음악..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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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견디는 중인데,잘 안되네요.
김정민
2009.02.12
조회 5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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