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를 들으면 그냥 듣게 되는데..
레인보우로 들으면 꼭 신청곡을 남겨야할것같은.. 그런 의무감이랄까??
레인보우로 신청곡을 남기면 노래를 잘 안틀어주셔셔 꾹꾹 참고 듣기만하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라디오로 청취해요.. ^^
며칠전부터 라디오가 이상해요.. 할수 없이 레인보우로 듣는데.. 또 신청곡을 쓰고싶은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제가 주부인데 아이들재우고 8시정도부터 일을시작합니다..
남편이 회사를 차리고 좀 힘든시기여서 직원을 더 두기가 어렵습니다..
일을 시작한지 일년정도 되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라디오를 듣게 되었어요.. 좋아하는 노래는 따라 부르기도 하고.
힘들때도 우울할때도 노래를 듣고 있으면 차분해 지는 기분이네요..
신청곡이에요...
버즈....가시
뱅크,,, 가질수없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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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상해요... ^^
이연정
2009.02.12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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