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촉촉하게 봄비가 내려요..
아직 빗줄기가 약하긴 하지만.
그래도 반가운 봄비네요..
겨울가뭄이 너무 심해서 강원도에서는
식수 부족으로 전국에 물지원까지 했다던데..
봄비가 아주 메마른 대지를 흠뻑 젹셔 주었으면 하네요..
그동안 하늘을 가득 덮었던 안개도 저 빗줄기에
깨끗이 씻어 지고 우리인간 과 만물에게 생명인.
물이 부족하지 않게 해주시면 정말 고맙겠네요..
너무 메말라서 불때문에 일어났던 가슴아픈 기억들도
저 빗줄기와 함께 사라지고
앞으론,봄날 대지에 돋아나는 새싹 처럼..
우리 마음에도 따뜻한 봄날이 다가 오기를 기다려 보네요^^
비오는 거리 - 이승훈
비가 - 우승하
빗속의 여인;감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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