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Channel 돌리다가 RTV에서 윤희씨 나오는 거 봤어요.
목소리 만큼이나 예쁘시더군요. 사실 사진보고 실망했었는데 TV 나오는 모습보니 굉장희 미인이시더군요......
야근하고 밤늦은 퇴근시간에만 꿈음을 들어오다가 매일 만나게 된 지 5개월이 되가는 군요. 모든 사람이 말렸지만 제 꿈을 찾아서 회사를 그만두었었거든요.
근데...점점 자신감이 없어져요. 내가 어떤 길을 가야 되는지......
그래도 윤희씨 목소리가 매일 저를 위로해 주고 용기를 불어 넣어 주고 있어요......
Fiona Apple의 'Across the Universe' 부탁드려요.
"선지자여 제발 진리를 가르쳐 주세요 (Jai Guru Deva Om)"의 가사를 음미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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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V에서 윤희씨 봤어요
김진욱
2009.02.12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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