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어제 사연보냈었는데...
운전실력 키워서 출퇴근길에 신랑 편하게 해주겠다고 한.....
혹시 소개가 됐나요?
집에 도착할 때까지 소개가 안되서 신랑이랑 저랑 실망한 채로 차에서 내렸는데..
어제 선곡표 보니까..
임재범-고해 끝나고 제가 신청한 노래가 나왔네요..
혹시 제 사연이 소개됐나 싶어서 또 들러봤어요..
비록 라디오 다시듣기가 안되서 알수는 없지만..
소개가 됐다면 5분만 늦게 내렸으면 들을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제가 사연에 올린 내용 그대로 신랑한테 얘기해줬더니
신랑이 고맙대요..
계속 좋은 방송 부탁해요~
오늘은 무슨 노래를 신청할까요?
" 마야-나를 외치다 "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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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 사연이 소개됐나봐요.ㅎㅎ
한주희
2009.02.12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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