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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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처음 듣고 꿈음에 반했어요
햇빛아이
2009.02.12
조회 57
하도 꿈음 꿈음 ... (정확히는 정확히는 꿈과 음악 사이에 DJ
윤희님) 하길래, 예전부터 듣고 싶었어요...그런데 저는 지방에 살기 때문에 꼭 인터넷을 통해서만 들을 수 있답니다.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9시부터 6시까지는 레인보우로 듣지만 그 이후로는 듣기가 막막해지죠...
그런데 어제는 무슨 동요가 일었는지, 오늘은 꼭 꿈음을 듣고야 말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평소 주말을 제외하고는 거의 켜지 않는 컴퓨터 전원을 켰습니다. 역시 집 컴퓨터에는 레인보우가 깔려있지 않았습니다.
그래 부랴부랴 레인보우 깔고, 귀에 이어폰을 거니,,에어 서플라이 곡이 나오고 있었더랬습니다...아 궁금해 궁금해,,,,,DJ 허의 목소리는 어떨까...그런데 왠걸.....한 번 들었을 뿐인데도,,,,이명랑 작가의 글을 들을 때는 마음이 전해는 듯해, 눈물을 쏟을 뻔 했습니다.
너무 과하지 않게, 슬며시 건네는 말인데, 듣는 사람에게는 커다란 위로가 되는 위로의 말과 축하의 말...DJ허는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만져야 하는 지 아는 사람인 듯 느껴졌습니다. 단 한 번을 들었을 뿐인데도....
귀찮긴 하겠지만 10시대의 재미있는 드라마들이 유혹하겠지만
컴퓨터를 켜야 하려나 봅니다.
지방에는 언제나 송출이 되려나..
FM팝스에도 남겼지만 CBS Fm은 Fm방송의 정석같아요...
시작은 신영음이었는데, 듣는 프로그램이 많아지더니 결국
아당부터 유가속을 넘어 꿈음까지.....
예전엔 M본부 라디오만 파고 살았었는데,,,,,ㅎ

온 김에 신청곡 남기고 갈께요...
예전노래들도 많이 나오더라구요..그래서
리아-고백성사
양파-블루밍, 소유
드리머-여백의 사랑
조-내가 있을께
컬트-너를 품에 안으면
할리퀸-널 잊진 못할꺼야
이경화-기적같은 같은 사랑(달자의 봄 OST)
모세-사랑인걸
성시경-내게 오는 길
서영은-내 안의 그대
윤 건-갈색머리
오션-more than words
핑클-true love
team-별
앤썸-언제나 네곁에
피플크루-너에게
중 한 곡 듣고 싶습니다..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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