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윤희언니!
방금 옆집에 이사왔는데요
망치질하고 짐정리 한다고 그래서인지 시끄럽고 짜증났는데
방금 누가 문을 두두리길래 나가보니깐 어떤 아주머니 께서
맛있는!!팥떡!!을 들고 계신거에요!
아주머니께서 "옆집에 이사 왔는데 시끄러웠죠?^^"
이러시면서 떡을 내미는데 짜증났었던 마음이 사르르 녹았어요~
지금은 맛있는 떡을 냠냠 맛있게 먹고 있어요!
엄마오면 말씀해 드려야겠어요!^^
또 옆집하고 잘지내야 겠어요~
신청곡은 승리의 strong baby에요!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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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떡~
정혜신
2009.02.12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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