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 우리누나가요
박제형
2009.02.13
조회 29
특박나와서 실컷 놀려고 했는데 집에만 있었어요.
티비 보면서, 내리는 비보면서 멍하니 있었는데
"제형아! 누나 오늘 9시쯤 끝나니까 술마시고 싶으면 문자해!!"
라고 메시지를 보내왔어요.
간호사 한다고 지금 석사과정 밟고 병원에서 실습중인 우리누나.
요즘 많이 힘들텐데, 그래도 항상 밝게, 안힘든척 열심인 우리누나.
방송 같이 듣고 있는데, 동생이 많이 응원한다고,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