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스러운 딸 다현이가 그동안 잘 적응하여 단비내리는 오늘 무사히
삼칠일이 지났습니다.
아침에 출생신고를 하였는데 모든 부모님들이 그러셨겠지만 더욱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과 막중한 책임감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사랑스러운 다현이와 이제는 엄마가 되어버린 아내가 있으니
기운내야겠지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다현이와 다현이엄마 모두 많이 사랑하고 평생
하루하루 살아감에 감사해하며 모두 건강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철없는 아빠의 바램은 다현이가 윤희씨처럼 현명하고 차분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학창시절과 군복무시절 그리고 가장이 된 지금까지 많은시간 함께한
꿈음에서 우리 다현이 출생신고를 축하해 주시면 평생 좋은 추억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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