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많아요..
꿈음 듣는 시간엔 편안히 하루를 마감하고 있을텐데
그쵸?
그 시간 기다리며 이 시간도 잘 넘겨야겠죠??
오늘은 멀리 떨어져 있는 둘째 아들 보러 가요..
직장맘이라 주말만 보고 있거든요..
마음은 벌써 둘째 곁으로 가 있네요.
꿈음과 함께 달려가렵니다~
신청곡-다섯손가락 "새벽기차"
에픽하이 " 우산"
비 "레이니즘"
럼블피쉬 "비와 당신"
권인하(?) "비 오는 날의 수채화"
꼭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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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간..기다림~
송영란
2009.02.13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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