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윤희씨 ~ 결혼전 남편의 차안에서 데이트하면서 듣던 꿈음이 이제는 열시에 텔레비젼의 드라마 대신 우리집 구석구석 채워주는
예쁜 정류장이 되었네요
그사이 지난달 23일에 예쁜 다현이의 엄마가 되었답니다
윤희씨 저요 병원에서도 동생에게 라디오를 부탁해서 꿈음 들었어요
차분한 윤희씨 목소리 좋은 노래들 들으며 훗배앓이를 했지요.ㅋ
임신중에도 열시면 주파수를 맞춰놓고 신랑과 저 뱃속의 아기가
함께 듣던 꿈음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되네요
세상에 태어난지 이제 삼칠일..삼주가 되었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이
너무나도 많은 내딸 다현이.. 아직 세상에 적응하느라 모든게
낯설고 신기하고 두렵겠지요 ? 엄마가 서툴지만 다 지켜주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주겠다고 윤희씨가 전해주실래요 ?
뱃속에서부터 듣던 윤희씨의목소리로 들으면 우리 다현이가 너무나
좋아할꺼에요.분명히! ㅋ 그러니까 꼭 소개해주세요 ㅜㅜ
더불어 산후조리에 신경써주시느라 힘드실 울엄마께도 한없는 감사와 사랑을... 또 이방송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남편에게도 윤희씨가
힘내시라고. 더욱더 열심히 일하시고 기운내셔서 처자식을 든든히 지켜주시라고해주시면...ㅋㅋ 너무나 좋아할꺼에요 ^^;;
너무나 소중한 제인생의 가장 큰 선물 우리딸다현이 윤희씨랑 꿈음식구들에게만 살짝 공개할께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쑥스러워서 잘 못쓸줄 알았는데 늘 듣는 방송이라서 그런지 마음 편하게 몇자 적었습니다... ^^
신청곡은요
윤상의 <사랑하오 >
그린티의 <설레임 >
여행스케치의 <왠지 느낌이 좋아 > 입니다
꼭 소개해주세요 ~!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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