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결혼을 약속했지만, 집안의 반대로 머뭇거리다
그녀가 지금 다른이에게 갔습니다.
그녀가 헤어지자고 하는 날 사랑의 확신이 왔네요
그녀의 전화가 오기를 바라며 핸드폰만 보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1년 같아요
내일은 valentine day 인데, 너무 힘듭니다.
어서 돌아와서 내품에 안기길 기원합니다.
밤 늦게 그녀의 집앞 주차장에서 꿈음을 들으면서 많은 얘기를 했어요
지금도 듣고 있다면 계속 기다릴 수 있다고 전해주세요
그녀가 좋아하는 곳에서 청혼을 할 수 있을때까지...
"You !! 자기 사랑은 나야 김치찜 맨날 먹으러 갈께"
성시경이 부른 날 위한 이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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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나서야 사랑의 확신이 들었어요
이승민
2009.02.13
조회 6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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