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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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그리고 꿈...
이동우
2009.02.16
조회 38
저에게 꿈과 음악사이를 알게 해 준...제 반쪽이 있습니다.

저는 그녀와 함께 차에서 꿈과 음악사이를 자주 듣곤 합니다.

따뜻한 음악과 아름다운 사연들...좋은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의 존재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이 시간들이 전 너무 행복합니다.

지금 저희는 둘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조급하게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로 인한 어떤 미안함도 불편함도 주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그녀를 향한 저의 진심과 노력하는 저의 모습으로 언젠가 그녀에게 저를 인정 받고 싶을 뿐입니다.

저희 둘이 꿈과 음악사이를 오래도록 같이 들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지금 라디오를 듣고 있을 반쪽이에게 제 마음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푸른하늘의 “사랑 그대로의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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