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을 들으며 처음엔 슬프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빠지다보니 정말 괜찮고 좋은 것같아요
다른 주파수로 옮길수없고. 언제나 주파수 고정입니다.
2006년인가요? 저희아들이 중1때부터 이방송을 들었는데.
너무너무 좋다고하여. 저도 흠뻑취했습니다.. 윤희씨 목소리도 너무좋으시고. 좋은 말들 많이해주시는것 같아요 건강하시고. 꿈음만의 감동
다른곳에서 느낄수없는 느낌이 있어요. 그것을 잃지말고 간직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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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과사연>꿈음을접하면서..~
송희정
2009.02.15
조회 5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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