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녹방이라 신청곡 안 나오겠죠?)
사실은 어제 신청곡 올리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었어요..^^
요즘 회사가 갑자기 바빠졌습니다..
지난주부터 안 하던 야근을 하려니 몸과 마음이
다 지치는 듯해요..
이렇게 바쁘게 사는 것이 과연 좋은 일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이렇게 일할 곳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겠죠?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매일밤 윤희씨와 함께여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 이번주도 만만치 않으리라는 얘길 들었어요..
야근이 쭈~~욱 계속 될거라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로 저의 피로를 날려주시지
않으시렵니까.....
박성신의 한번만 더
박기영의 마지막 사랑
허쉬의 허쉬.
여건이 되는 노래로 아무거나 들려주시면 한주가 즐거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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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신청곡 남깁니다..
퍼플레인
2009.02.15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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