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언니^^
10시~12시♥
라디오를 청취하기엔 정말 행복한 시간인것 같아요^^
언니 목소리도 마음에 들구,
방송이 제 스타일 이네요^^
(겨우 오늘 처음 들으면서 무슨 느낌이겠냐?
그러시겠지만, 첫 느낌 이란게 있으니까요^^)
몇 일전 꿈음을 알게되고 처음으로 청취하고 있어요^^
집은 부산인데...
거제도라는 섬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기숙사에는 PC가 없어서,
청취가 불가능하답니다.ㅠ
일주일에 한번,
집에 오는주 토요일 밤.
청취가 가능할 것 같아요.
매주1번 청취 가능한 라디오..
많이 기다려질꺼에요^^
오늘 발렌타인데이라서
가나슈케이크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막상 줄사람이 없더라구요.
왠지 모를 허전함 이랄까??
다음에 초콜렛을 주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제가 만든 케이크와 함께
이 노래 불러주고 싶어요~
목소리가 매력적인 여가수라고 생각해요^^
신청합니다
장연주 - 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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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day 자나영~
최보미
2009.02.14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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