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고장이 날지 모르는 컴퓨터가 오늘
기적적으로 살아 났어요...
그래서 은행업무를 먼저 보고 친구들에게
안부 편지며, 간단한 인사를 나눈후
여기를 찾아와서 몇 글자 남길려구요...
혹 확인 버튼을 클릭 할때 오류가 나면 모두 꽝이겠지만.
그래도 일단 접속을 했으니.. 할말을 하렵니다.
지난 일요일이 생일이었던 송남규씨 (울신랑) 생일 축하해요.
요즘은 매일 야근이어서 생일날까지 일하고 와서 제대로 축하도
못했는데 이 자리를 빌어 축하하고 많이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네요
글구,, 8살된 울딸.. 엄만 벌써 안경을 쓰는 딸이 안스러운데
마냥 즐거워 하는 딸,, 부디 시력이 회복 되어서 안경을 하루
빨리 벗기 .. 기도 하고 싶고 19일 스케이트 대회에서
좋은 성적 기대 할께
그리고 늘 친구 처럼 편안히 진행해 주시는 윤희씨 고마워요...
신청곡 : 부활의 사랑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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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잠깐 살아 났어요...
이돌연
2009.02.17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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