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님! ^^
겨울이 떠나가기가 아쉬워 떼를 쓰나봐요.
어제 오늘 많이도 춥네요.
한동안 따뜻해서인지 더 춥게만 느껴지네요.
별 얘긴 아니구요.
꿈음 들을때마다 느끼는 건데,
노래 끝나고 잠시 몇초간 정적이 흐르잖아요.
그리고 바로 바스락 거리는 종이 만지는 소리가 날때가 있어요.
그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어찌나 듣기 좋던지,
너무 정감이 가요. ^^;
사람 냄새가 난다고 할까요??
노래의 여운을 조금이나마 더 느낄수 있게 약간의 시간을 허락해주고,
다시 빠져나오게 하려고 바스락 거리는 소리 나게 하시는 거죠?! ㅋ
뭐든 좋습니다. 다 좋아요. ^^
얼른 10시가 됐으면 좋겠어요. ㅋ
아! 함께한 두시간 우리도 행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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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 거리는 그 소리.. ^^
최미란
2009.02.17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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