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중반은 아직도 젊다느끼지만 남자로써 더 늦기전에 새로운 직업을 바꾼다는것은 무척이나 고민되고 힘든것 같아요..
한가장으로써 이것저것 생각해야하겠죠~
갑자기 다른곳으로 옮기고 싶어하지만 지금처럼 경기도 어렵고 있는회사를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간다는 남편을 말리고 싶지는 않네요..
항상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때면 맘이 아픕니다..모든 가장들이 그런것처럼 아침출근때면 안쓰런모습~~
다행이 1차는 합격이지만 이번주에 2차를 보려갑니다..
힘들어하는 울남편 ~잘될거야 용기와 희망~~알지^^이제부터시작이야
그리고 개인적으로 꿈과음악사이에 넘좋아해요...결혼전부터 듣지만 편안한 언니목소리 넘 좋아요...맘이 차분해지면서 가끔은 눈물도 나올때도 있어요.좋은 음악감사해요...지금은 두아이의 엄마이지만 라디오로 위안을 얻습니다...
그리고 언니 기회가 된다면 울딸아이를 위해 놀이동산 선물안되나요..
갈때마다 넘 행복해하는데.선물코너에서 눈에 쏙들어오네요.....부탁해요.....수고하시구요...
신청곡~~이승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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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하는 우리남편~
김정선
2009.02.17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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