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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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뭔가 잘 풀릴줄알았는데...
이지영
2009.02.16
조회 37
이수영.변진섭.가장슬픈날의 왈츠

오늘 잠깐 나갈일이 있어서 갔다왔어요 ..근데

나가다가 집앞에서 갑자기 다리가 주저앉으면서

오른쪽 발목을 또접질러서 다쳤어요.. 올해는 시작부터 왤케꼬이죠?

전에 다쳤을때 침몆번 맞고 괜찮아서 안갔더니,또이러네요

전오늘하루도 하루종일 그사람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무리 생각해두 잘모르겠어요..

제가왜 걔한테 이런유령취급을 당해야하는지....제가뭘 잘못했는지..

차라리 얘기라두 해주면 좋을텐데..너무 답답하네요..

얘는 제가 하는전화랑,제가 보내는쪽지두 다씹으니..너무답답해요 ...

만나기전엔 전화를하거나,쪽지를보내면 그렇게 친절했던

그애가 맞나싶어요 진짜 너무 맘이 아파요 ..제가 과연

뭘잘못한걸까요?아님 제가 그렇게 아닌걸까요?..참나..

윤희씨..어제부터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감기조심하시궁..잘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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