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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그리다
호수
2009.02.19
조회 44
꼭꼭 잠궈두었던 책상서랍을 열었어요.
서랍을 열면 감당이 안될만큼 많은 추억이 들어있어서
왠만하면 이제 열지말아야지..하던 것인데.
어딘가 푹 빠졌다 나온것처럼 마음도 몸도 무거워졌네요.
사랑했던 사람이 불러줬던 노랜데...
이루마의 <너를 그리다>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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