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 있어서 나갔다가 좀아까 들어왔는데
여전히 덜덜덜 떨고 있어요..
낼 비가 온다고 해서 그런지..더 으스스 추운게
감기가 올것만 같은..
윤희님은 따뜻한 곳에서 방송하고 계신거죠?
감기 조심하세요~~
내일은 우리 딸 유치원 졸업 전날이라 다과회를 한다고 해요.
좋아하는 과자랑 음료수를 하나씩 사오라 해서
슈퍼에 들렀는데, 졸업에는 관심 없고
친구들과 맛있는 과자를 먹는다는 생각에만 들떠 있는 딸아이를
보며,,아,,그래서 아이구나..싶더라고요~
언젠가는 딸아이도 추억을 회상하는 날이 오겠지요?
그때는 저와 더 가까운 친구가 되어 있을거구요..^^
저 늙는건 싫지만, 그래도 그런 날이 기대되는 건 왜일까요~~
신청곡
카니발-그땐 그랬지
푸른하늘-그때 그시절
윤종신-오래전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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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요~
송영란
2009.02.18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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