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월이면
야간대학원 개강을 해서
회사일에, 학업에
바빠질 생각을 하니..
눈앞이 깜깜하지만
그래도
이렇게나마 하고싶은 공부를
할수있다는 것에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렵니다...
바쁜하루를 보내고 꿈음 들으면 맘의 위안도 얻을 수 있으니까요..
화이팅해 주십시오!!
신청곡
김민종-하늘아래서
장철웅-걸어서 저 하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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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질 날들..
이인수
2009.02.20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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