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좋아하던 언니가 하늘나라로 갔다고 사연올리고
1년만이네여
추운겨울에도 목동 안양천강변에서 자전거 타며 꿈음 잘 챙겨 들었는데 나이가 드니 추운 날씨에 자전거 타긴 힘들어지네요^^요즘은 따뜻한 매실차 마시며 듣습니다
하늘나라도 간 좋아하던 언니의 미니홈피의 BGM신청 할께요
카니발의 '거위의 꿈' 부탁드립니다
오늘 들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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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옵니다
김주현
2009.02.20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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