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저희집에 모여서 고스돕치고있어요ㅎ
고등학교 학착시절땐 항상 집에오면 먹을것만 찿던친구..ㅋ
그리고 항상 컴퓨터 게임만 한다고 같이 놀아주지않는 친구..ㅋ
그리고 몇년이 지난 지금 24살이라는 나이를 가지고 어맇게 모여있다는거에 정말 감사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변함없는 시간처럼 저희들의 우정도 변치않았으면 좋겠네요^^
안재욱에 친구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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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희 누나 ㅎㅎ
서원준
2009.02.19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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