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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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박영아
2009.02.19
조회 36
하루를 또 그리 본능적으로 보냈습다.
손은 일 하고 귀는 들려오는 소리 눈 은 꿈벅 꿈벅 허나 마음은 늘
하나만 고집 합니다. 원하고 간절해 하면서도 그 하나 곁에 있지
못하는 것은 제가 바보라서 일까요.
요즘은 맬맬 가슴이 웁니다. 넘 춥고 외로와서.
오늘은 첨으로 한숨 한번 쉬렵니다.휴~~~~~~~~우^^
김 건모 씨 "사랑해" 올립니다.
윤희씨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사랑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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