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동생이 중국으로 떠나네요.
저보다 3살 어린 동생이지만 항상 친구처럼 지내면서
서로 고민도 털어놓고, 같이 공부하면서 꿈음 들어왔었거든요...
이제 내일밤부터 혼자 들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짠하네요..
언니가 이 얘기좀 전해주세요~
최.예.름.
1년동안 아프지 말고, 몸 건강히 잘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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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못볼 동생에게...
최보름
2009.02.23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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