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현재 간호학과를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대학 들어온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졸업반이 되었네요..
그동안 대학교 다니면서 다른 학과보다 몇배는 많은 수업을 듣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실습도 다니고, 주말에도 과제에 치여서 지내다보니.. 아르바이트 해서 용돈을 버는건 너무 벅찬 일이더라구요..
그래서 염치 없지만 지금껏 학기중엔 항상 용돈을 받아서 지냈습니다..
등록금도 학자금대출 받아서 낸 것이 벌써 꽤 되구요..
요즘은 더더욱 경기가 어려워져서 정말 용돈 받아쓰기 죄송스러워서 학기 중에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네요..
요즘 워낙 경기가 어렵다보니 저처럼 대학 다니면서 아르바이트 하려는 사람들이 많을테니.. 어쩔 수 없는 거겠죠..
아... 그냥 오늘 답답한 마음에.. 그냥 끄적끄적 몇자 적어봤습니다..
기운 낼 수 있게! 마이 앤트 메리의 골든 글러브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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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무거운 하루하루 입니다..
배혜원
2009.02.22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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