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자 마자 남을 위한 배려로 기분이 좋았고
회사에서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들로 인해 기분이 상했고
같이 근무하는 동생을 항상 즐겁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었고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에 안고 일 해서 좋았고
마지막으로 존경하는 샌님,주위분들과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그래도 마음은 늘 당신 향으로 애닲어 하지요.
당신은 어떠 하셨는지요?
마음은 늘 당신 뭐하세요? 식사 하쎴어요? 어디세요? 바쁘신가요?
저 보고 싶으신가요? 변하셨나요? 당신 옆자리 누가 있으신가요?
일은 잘 되시나요? 등등 수없이 많은 궁금증이 일죠.
전화 하고싶어도 또 안받으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 때문에 버튼을
누르지 못한답니다.^^
당신곁이 아닌 타지에서 삼개월의 수습 기간을 마치는 시간이 코 앞에
와 있어요.
남은 생 정도 사랑도 오직 당신 하나인데.
내가 당신 만나 고백하고 표현하고. 당신은 가볍게 흘리 셨을지 모르겠지만 저의 솔직하고 하나뿐인 진실함 이었어요.
제게 남자는 당신 하나뿐이라는거 당신 아시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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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노애락
박영아
2009.02.20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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