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특급호텔에 가서 설명회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휴식시간에 차를 마시는데 아무도 손을 안대는 차가 있더라구요
다른건 다 아는건데...이건 뭔가 싶어 몇개 들고 왔죠...
검색해보니 '향이 끝내주는 맛있고 비싼 커피'래요...
주저없이 후배들을 불러 모으고 시음회를 열었는데...이게 왠걸?
그냥 쓴 한약맛이더라구요...
그런가봐요...저희 입맛은 모두 너무 저렴해서 그런 고급커피엔 적응이 안되나 봅니다...
그저 100원짜리 자판기 커피가 제일 좋더라구요...^^
신청곡은 그런가봐요...v-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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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봐요...
이대원
2009.02.26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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