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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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명주
2009.02.25
조회 32
꿈음을 듣기 시작한지 2개월되어가는 꿈음 새내기? 입니다.

저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다 기숙사를 나와 서울 끝에서 인천까지

출퇴근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서울시 내를 통과해야해서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해야 하는

수고가 있지만 지금은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지만 매일같이 하는일에 짜증내기도,

힘들어하기도 싫어서 지금은 그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매일 퇴근 시간에 라디오를 들으면서 기쁜일, 슬픈일, 가슴찡한일,

좋은글귀들을 들으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는게 일상이 되어가내요.

매일같이 들으면서 '아~~ 나도 한번 사연 남기고 싶다.'생각만 하고

한번도 못하고 있다. 오늘 처음으로 보내 보내요.

지금은 딱히 사연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 항상 좋을일도 슬픈일 같이

나누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좀 없어서 두서없이, 아무내용 없이 막 쓰기는 했지만

뜻은 전해지지 않았을까요? 진심은 통한다잖아요 ^^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시고, 퇴근길에 항상 함께 해주세요

듣고계신분들 모두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행복한일들만 가득

하길 바랄께요~~

신청곡을 안적을 뻔 했내요 ^^

퇴근하면서 잠시 추억에 잠겨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군대에 있을때 그녀가 힘들어하면서 저에게 이노래 가사를

보냈더라고요. 지금 최근들어 들으니 '정말 많이 힘들었겠다.'

생각합니다.

리즈 - 그댄 행복에 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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