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차를 세우고 인도 위에서 이리저리 둘러 보는데 폰 화면에 문자 봉투가 깜빡 깜빡이더군요.
아직 폰에 익숙하지 않아서 이게 몬가..보니까 콜손님 문자가 왔더군요.
경기도쪽 콜손님을 모셔다 드리고 돌아오는길에 잘 꾸며진 공원에 불켜진 가로등이 저를 유혹 했지만..꿈음과 함께 따뜻하게 비추던 가로등 곁으로 다시 되돌아 와서 재주것 찍어 보았어요.
처음 올려보는 사진이라서 여러가지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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