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같이 근무하시던 과장님과 저녁을 먹고
게임방에서 같이 게임을 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두시간 정도 열심히 게임을 했더니 스트레스가 어느새 훌훌~~
비록 힘들게 근무했지만 가슴엔 답답함 없이
모든걸 다 이야기하면서 근무한 과장님이었기에
즐거운 시간이 되었나 봐요
지금 같이 근무하시는 분과도 그런 사이가 되길 바라면서
오늘 하루도 다짐합니다 웃으면서 하루를 보내자 하구요
전람회 - 취중진담 듣고 싶네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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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안되나여??^^
김영희
2009.02.26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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