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음악은 저를 감상게 젖게 합니다.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사연들이 있을까요?
가족, 사랑하는 현재의 연인 들도 모르는 나만의 이야기들...
아니, 비록 헤어졌지만 우리의 이야기들,,,
3월이 되면 그녀를 만난지 10년이 되는군요.
대학 새내기 시절이었는데,
물론 지금 그녀는 다른이의 아내가 되었지만 말이죠.
...
나는 문득 알았다.
우리가 어떻게 만날 수 있었고
왜 사랑할 수 있었는지.
우연이었을까? 인연이었을까?
과연 무엇이었을까?
...
아마 그것은 우리의 아름다운 추억을 아쉬워하고
아직도 그댈 사랑하는
나의 기도 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아직도 연이 끊기지 않고 그댈 아끼는 것은
먼 미래의 내가 아직도
그댈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시청곡은 임창정의 '러브 어페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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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도
연광식
2009.02.26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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