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음악 사이에를 듣고 있으면
왠지 차분해지고 때론 쓸쓸함이 묻어나오는것 같습니다.
조용한 카페에 앉아 혼자 멍하니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어며 창가를 바라보는듯 합니다.
방송은 혼자 사무실이나 차에서 주로 듣는 애청자입니다.
오늘 나오는 노래를 듣고 있자니 오래전 인연이 안된
그녀가 생각납니다.
부디 건강하고 잘 살고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좋은방송 계속 부탁드리며 신청곡 올립니다.
[신청곡]
1.Jason marz - I'm your. 또는 Lucky.
2.김건모 - 사랑해
3.박학기 - 비타민
4.이선희 - 성안의 아이
5.Norah Jones - What am i to you.
6.이승철 - 서쪽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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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정인수
2009.02.26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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