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사연올렸는데..어찌된건지 2시간이지나도
제가쓴사연은 읽어주시지않아서요... 실망을 많이하기도했지만
그래도 운이따라주면 읽어주실지 하고서 글을씁니다.
내일 고등학교입학을하는데. 설레이고 입학식을 초등학교 중학교때 두번씩이나하고도 새로운 마음이 드네요 감회가 새로워요
모두들 새로시작하는 3월 윤희누나.꿈음가족분들 모두 활기차게
긴 스토브기간을 깨고서 힘차게 시작했으면해요...!! 안녕히계세요
신청곡: 럼블피쉬-비와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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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누나 읽어주세요^^ㅎ.기대할께요
장두원
2009.03.01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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