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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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무서운 사람관계
이지영
2009.03.01
조회 57
제 이름을 밝히지 말아 주세요...부탁드립니다..

신청곡 안재욱 친구 꼭꼭 부탁드려요..

윤희씨...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렇게황당하구, 너무 어이가 없었던적이 없었던것같아요..

제가 동호회에서 한친구를 알게 되었어요..

계속 쪽지를 주고받구,연락하구,그러다가

그친구가 한번 만나자구 해서 만나게 되었어요..

근데 제가 자기맘엔 아니었나봐요 그럼 사실대로 말을하라구.

제가 만나기 전에두 말을했어요...

근데 자기는 사람을 외모 판단 안한다구 걱정 말라구 하더니

왠걸?쪽지를 보내두,전화를 해두 안되구 그러다 쪽지가 와서는 밤새

같이 있고싶단 말이나 하구 그게안받아 들여지니까

카페에 제험담을 막하는거예요..내가 이영애를 닮았다고

했는데 왠 헐크라는둥 내가 스토커라는둥

어깨가 자기보다 배로 넓다는둥 얼굴이 지나치게 사각이라는둥...

저 정말 그정도는아니거든요...정말 너무 억울하구,분해요..

전 정말 그친구를 인간적으로 많이 좋아했는데...

어쩜이럴수가 있죠?남자들은 원래 이런걸까요?

제가아직 모르는걸까요?남자에대해서...정말 저..이젠정말

무서워서 사람을 못만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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