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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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성 피디님 보고파 왔다지요~헤헤~
박입분
2009.03.02
조회 129

요즘 제가 무지 바쁘답니다. 삶을 살아가기 위한 '희망'을 꿈꾼다고나 할까요~? 내 자신에 대한 자신감...용기...패기를 갖어야만 일어설 수 있는 그런 일에 도전하고 있거든요. 내가 다가서야만이 나를 맞아 주는 그런 현실에서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않되는 그런 현실에 적응하려 하니 무지 힘드네요. 아침 방송에서의 헤어짐이 아쉽기는 하지만 이렇듯 잔잔함과 고요함이 전해지는 야심한 밤에 울정한성 피디님 만나려니 감회가 새로운거 있죠~!...헤헤~ 언제나 그립고 보고 싶으면 살짝쿵~ 와서 문 노크할게요...그래도 되죠~? 문 활짝 열고 반갑게 맞아 주셔야해요...아셨죠~? 사랑하는 허윤희님~! 사랑하는 정한성님~! 사랑하는 민봄내님~! 세분의 다정다감한 모습 보여주셔야해요~! 늘 지켜볼게요~!!! 오늘은 울정한성 피디님이 젤로 좋아하는 애창곡 아바 - 안단테 안단테로 첫 테이프 끊고 싶네요~! 세분~^^ 행복한 밤 열어 주시와요~!!! P/S: 축하 꽃다발과..."행복을 주는 사람" 음악 선물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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