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 제목은 오늘 개편과 더불어 오신 정한성피디님께 충성코져
개인적으로 만든 제목으로 잘 보시면 이해 되시겠구요.
아침방송처럼 요 제목으로 쭈욱 갑니다.
또 최면을 걸어 올웨이즈를 외쳐 봅니다.
올웨이즈 하려면 미스주를 만나지 말아야 하는데 쉽지는 않을듯.
점심시간에 잠시 들러 인사 드리고 밤 10시에 다시 오겠습니다.
허윤희님과 민봄내님은 변함 없으시군요.
전보다 출첵을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아침방송 애청자들과 함께 더욱 포근하고 따뜻한 밤 기대 합니다.
-Always on my mind/Willie Nelson
-Forever in love/Kenny G(여기서 럽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꿈음이죠)
-인연/이승철 혹은 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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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HYH'S DWM
이강호
2009.03.02
조회 9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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