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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장이 꿈음
조인기
2009.03.01
조회 39
헐헐,,,썰렁문자 보냈더니 답글이 썰렁..ㅎㅎ
어제 모처럼 대구 엄니 뵈러
300키로 달려서 갔다가 흑흑...
오늘 아침밖에 못먹고
그 조금 보고오니 맘이 더아퍼...
애인(?) 불러 쐬쥬 한잔하고...
애는 한모금만하고 차끌고가고...
힝,
하여간 밤봄바람 차염...
애청자님들
진짜 감기걸리기 딱인 날이염...
체면말고 두터운 옷 아직...
문자 썰렁 ㄲㄲ ㅈㅅ
꿈음 화이링...
참 윤희님 애인들 사연 소개할 때
불 없지않나요...
울 아들 라이타 많은디...
으으 빨랑 자는게 도와주는겨
늙은이 주책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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